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 모르면 매년 200만원 손해

첫 월급 받고 실수령액 보고 좀 허탈했어요. 세금이 이렇게 빠지나 싶었거든요. 근데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이면 소득세의 90%를 안 내도 되는 제도가 있어요. 문제는 회사가 알아서 해주는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는 거예요. 문제는 회사가 알아서 해주는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는 거예요. 모르면 매년 수십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그냥 세금으로 나가요. 어떤 제도인가 조세특례제한법 … 더 읽기

연말정산 환급금 안 들어왔을 때 확인하는 순서

“왜 나만 안 들어왔지?” 3월 월급에 환급금이 같이 들어오는 게 보통인데 4월 중순이 지나도록 통장에 아무것도 안 찍혀있으면 진짜 답답하죠. 동료들은 30만원, 50만원씩 받았다고 자랑하는데 본인만 0원이면 더 그래요. 이런 경우 보통 다섯 가지 중 하나예요. 본인이 환급 대상이 아니거나, 회사가 신고를 늦게 했거나, 통장 정보가 잘못됐거나, 회사가 폐업/부도 상태거나, 회사가 받았는데 안 주고 있거나. … 더 읽기

자녀장려금 모르고 놓치는 200만원

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1년에 한 번 정부에서 1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. 자녀장려금이라고 합니다. 근로장려금이랑 같이 신청해서 같이 받는 제도라 모르고 지나치는 분들이 진짜 많아요. 근로장려금만 받고 자녀장려금은 안 챙기는 경우도 있고, 반대로 자녀장려금 자격이 되는데 신청 자체를 안 하는 경우도 흔하거든요. 자녀가 두 명이면 200만원이라 적은 돈이 아니에요. 자녀장려금이 뭔가 자녀장려금은 18세 미만 자녀를 키우는 … 더 읽기

일은 하는데 소득 적은 분들이 챙겨야 할 근로장려금 330만원

1년에 한 번 정부가 그냥 돈을 주는 제도가 있어요. 일은 하는데 소득이 적어서 살기 빡빡한 사람들한테 현금을 입금해주는 건데, 단독가구는 최대 165만원, 맞벌이 가구는 최대 33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. 근로장려금이라고 부릅니다. 근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안 받고 그냥 넘어가요. 신청을 안 해서, 본인이 대상인 줄 몰라서, 아니면 절차가 어려워서요. 신청 안 하면 한 푼도 안 … 더 읽기